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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3일 수업을 들은 신현도 학생입니다.
저를 되돌아 볼수 있고 다시 생각할수 있도록 작은 변화 하나 하나가 저를 다시 만들어 준다고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독불장군이 아닌 한 조각 한조각으로 쌓아올려가서 완성되었다는 말씀이 가장 와닿았습니다.
저 또한 아직 살아갈 날들이 더 많은 학생이지만 정말 도움이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올해 마무리를 잘하시고 마지막 강연을 듣게되 영광입니다. 작성자 롤롤롤 작성시간 12.12.26 -
답글 저의 강의를 통해 하나의 느낌이 있었다니 선생으로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앞으로 학생의 앞길에 항상 행운이 함께하시기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2.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