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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이 늦게 끝나서 늦을까 걱정했는데 보라매 공원 청소년 수련관까지 가는 길을 못 찾아 한시간 동안 해매 결국 7시 강의부터 듣게 되었습니다. 강의실을 찾는 동안 정말 집에 그냥 갈까 하는 마음이 백번도 더 넘게 들었지만 강사님의 강의를 듣고 정말 오길 잘했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4학년 2학기를 다니고 있는 취업준비생으로 금융권에 관심이 많아 이 자격증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뜻밖에 기회가 생겨 이렇게 중요한 강의 들을 수 있게 된 것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남은 한해 건강하게 잘 보내세요 강사님^^ 작성자 신서영 작성시간 09.1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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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교육에 대한 좋은 인연이라 생각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09.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