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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6월1일 보라매 청소년 수련관에서 강의 들은 신안산대 식품생명과학과 김유리입니다.
    첫줄이 다 똑같아서 달리 쓰려했으나.. 저게 젤 무난..하네요
    솔직히 저희과는 이 자격증과는 거리가 멀어서 강의만 들어봐야지라는 생각이 강했습니다.(고객관리는 모르겠지만 리더쉽은 책도 많이 있어서 관심이 좀 있었습니다)
    강의든 책이든 나에게 도움이 되었다는 것은 무언가를 새로 알게됐다는 것 보단 관심없던 분야에 관심을 갖게 만들어주거나 그 내용에 대한 나의 생각에 변화를 만들거나 깊게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단지 자격증을 위한 강의가 아닌 도움을 받은 강의라 오래 남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글킴 작성시간 13.06.06
  • 답글 유리학생에게 하나의 느낌을 드렸다고 생각하니 선생으로서 넘 감사하네여~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하구요, 학생의 앞날에 항상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3.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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