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5일 양정수련원에서 들었어요 ~ ~ 가벼운 마음으로 왔다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것 같고중간 중간 웃음도 주시고 쉬는 시간도 2번이나 있어서 금방 마친 기분 ㅎ!!저희가 마지막 61기? 였다고 하신거 같은데 웃으면서 재밌게 수업할 수 있어서 즐거웠습니다~ 작성자 김가율 작성시간 13.09.19 답글 저또한 학생들의 진지한 모습에 무척이나 고마웠답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3.09.2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