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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2일 토요일에 강의를 들은 가천대학교 최필한입니다.
여우비가 내리는 날씨에 조금 긴장된 마음으로, 강의를 듣기시작했습니다.
처음 한시간동안은 '그냥 강의를 듣는구나..'라는 생각으로 강의를 듣기시작했는데,
두세시간 강의를 들으며 점점 마음의 문을 여는 제 자신을 보게되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제게 '스피칭이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라는 질문에 답을 교수님의 수업을 듣고 생각해보니
상대방과의 '공감'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교수님의 어떠한 설명보다 값진, 상대방과의 공감을 통해 마음의 문을 여는 방법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수업 고생많으셨습니다.
(명함 받아왔는데 나중에 연락을 드려도 되겠습니까?ㅎ) 작성자 최필한 작성시간 13.11.03 -
답글 ㅋㅎ 언제든 연락주세요~^^ 하나의 느낌이 있었다고 하니 기분 좋으네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3.1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