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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11월 10일 강의들었던 차병곤입니다.
비록 짧은 시간동안 강의들었지만 그 시간동안은 시간가는 줄도 모르고 재밌게 들었던 것 같습니다.
요즘 가끔씩 시간날때 마다 휴대폰을 보면서 웃는 연습을 하는데, 연습하는 제 모습이 웃겨서 진짜로 웃어 버리게 됩니다. 스피치 수업때 움추려 있던 제 마음을 열어 주신 교육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항상 열린 마음을 가지고 배우도록 하겠습니다. 작성자 차병곤 작성시간 13.11.12 -
답글 하나으 느낌을 기억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3.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