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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녕하세요 교수님
83년생학생ㅎㅎ기준우측 세번째좌석에서
청강했던학생기억하시는지요
겨울의길목을 이르게하는비가그치더니벌써
햇살을뒤로하는 바람이 차갑게만느껴지는
일요일오후네요
본교에서 교양강의로 청강했던 객관성에바탕을
둔 것과 차이점이있어새롭게의미부여가된동시에
제마음의바구니에 한아름 담음에도불구하고
종강후 뉘엿진
노을의색이 무거운지를 잊은체
가벼운발걸음으로 귀가했습니다
주전공은어문계열전공학도이지만
인문학에도관심이많은지라 더 뜻깊었던 강의와
하루였습니다
저도교수님을 룰삼아학생들의귀를기울여담는
바구니가되어 부전공인 강사가되려합니다
작성자 ja83 작성시간 13.11.17 -
답글 답변응해주신점과
칭찬과격려감사드립니다
교수님의 앞날이 더욱이
빛을발하시길진심으로기원합니다 작성자 ja83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18 -
답글 어문계열 전공자 답게 문장력이 너무 좋으시네요, 꼭 학생의 목표가 이루어지길 진심을로 기원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3.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