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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22일 강의를 받은 김미남입니다. 이번강의 들으면서 다시 한번더 뒤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어린 친구들과 수업을 받으면서 어느새 물들어가는 저를 되돌아보면서 예전의 저로 다시 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와 사례를 들어서 하시는 강의 쉬우면서도 쏙 들어오는 강의 감사합니다. 예를 알고 지를 가진자는 어디서든 최선의 자리를 지키면서 살아갈수 있다는 것을 새겼습니다. 강의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미남 작성시간 14.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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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소중한 말씀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는 선생이 되겠습니다. ^^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4.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