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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뜻깊은 교육을 들은 학생입니다 ^^ 제 고향이 경남 통영이라, 소실적부터 옆동네 한산도의 이순신 장군님 이야기를 늘 들으며 자라왔습니다. 사생대회하면 늘 거북선이 불 뿜는 그림을 그리고 한 기억이 떠오릅니다. 저도 강사님 겪으신대로 위에 형들 때문에 저는 막내라 항상 뒷전이다보니까 늘 서러움에... 남들은 잘 겪지 못하는 일들에 하늘을 벗삼아 대화하고 했던 기억들도 스치네요. 처음엔 교육3시간 잘듣고오자는 가벼운 마음에 들어섰는데 말씀 한마디한마디 굉장히 와닿고 정말 많이 느꼈습니다. 누구와 함께 마음의 정을 교류하실려는 모습 인상적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환절기 건강하십시요 ~
작성자 이순신장군님 작성시간 10.03.12 -
답글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노력하여 학생의 글에 부끄럽지 않을 선생이 되겠습니다. 학생두 건강관리 잘 하셔여~~^^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