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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보라매 청소년 수련관에서 강의를 들은 학생입니다.
너무나 스스로 부끄러운 시간이였고, 도전이 되는 시간이되는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합니다 ^^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계속 머릿속을 맴도네요
'' 요즘 청년들은 역사에 관심이 없고, 취업에만 관심이 있죠 '' 작성자 심현은 작성시간 16.05.30 -
답글 아이구 나무라는 말은 절대 하니였습니다. 학생의 앞날에 항상 행운이 함께하길 진심으로 기원 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6.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