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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핑크색 옷 입고 세번째 줄에 앉아있었던 여학생입니다. 서비스 관련 수업을 자주 들었는데, 오늘 선생님의 캠핑카 이야기로 무척 훈훈한 분위기에서 편하게 진행된 수업이라서 즐거웠습니다. 특히 대학시절부터 오늘날 그 자리에 계실때까지의 성공담은 무척 인상깊었습니다. 처음에는 자격증 취득을 위해서 단순히 등록했지만 오늘 강의로 선생님을 알게 되어서 참 뜻깊은 만남이 되었다고 제 나름 생각합니다. ^^ 마지막에 잘 되길 빌어주신다는 선생님의 진심어린 인사에 무척 감동받았습니다. 다음에 또 뵐 기회가 되면 무척 반가울 것 같습니다. 그럼 감기 조심하세요^^ 작성자 cathy 작성시간 10.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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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저의 말을 진심으로 받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단 한번 스쳐가는 특강의 사제 관계이지만 순간을 영원으로 생각하겠습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