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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MT를 과감하게 버리고 강의를 들으러 간 남학생입니다! 기억하실지는 모르겠지만 '목캔디'라고 하면 기억하시려나요...ㅠ
앞으로 사람을 다루고 사람을 위해 상담사일을 하고자 하는 저에게 이번 강의는 매우 큰 도움이 되는 것 같아 너무나도 기쁩니다.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고 상대방을 편안하게 만드는 것은 리더쉽이나 고객관리나 상담이나 비슷한 것이라고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바쁜 일정과 늦은 강의 시간 때문에 피곤하실텐데도 열정적으로, 그리고 강의를 듣는 수강생들을 편안하게 만들어주신 수업은 앞으로도 저에게 많은 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앞으로도 좋은 일만 있길 기도하구요~! 항상 건강하세요~! 작성자 이선기 작성시간 10.03.13 -
답글 강의실에서 맨 마지막으로 나가시며 저에게 목캔디 주셨던 남학생을 어찌 잊겠습니까... 학생의 그런 작은 배려에 큰 감사함을 받았거든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