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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십니까 5월 26일 14시에 보라매청소년수련관에서 두번째 자리에 혼자 앉아 강의를 들었던 백석대학교 호텔경영학과 차은정입니다. 3가지 자격증을 짧은 시간내에 공부하는 것이라 조금은 무거운 분위기에서 진행될 거라고 생각했는데 우려와 달리 강사님이 너무 재미있고 중간 중간 장난도 쳐주면서 진행해주시는 모습에 혼자갔지만 진짜 친구에게 추천해줄 만큼 너무 즐겁고 유익했습니다. 날씨도 더운데 에어컨까지 안되서 악조건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웃으면서 강의를 들을 수 있도록 지도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기회가 된다면 꼭 부산에 있는 게스트하우스 찾아갈게요~ 짧은 시간이었지만 너무 감사했습니다! *^_^* 작성자 차은정 작성시간 18.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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