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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6월 21일 원주 청소년 수련관에서 강의 들었던 오지언 입니다! 본가에서 원주까지 한시간 반정도 걸리는 거리지만 그 시간이 아깝지 않을만큼 유익한 시간을 갖게 되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중간에 의도치 않게 분위기가 산만해졌었는데 그것을 대응하시는 모습속에서 가르치시고자 하는 열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끝까지 집중할 수 있게 재밌게 수업해주셔서 너무나도 감사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기업 3인 외에 대통령 스토리도 들을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항상 건강하세요 ~~ 작성자 오지 작성시간 18.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