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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8일 토요일 오후 2시 특강 들었던 경인여자대학교 식품영양과 김소라입니다.
졸업이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할 수 있는 건 다 해봐야 할 것 같은데, 싶어 친구 두 명과 나란히 신청해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3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지고 듣기 싫고 집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컸는데 예상과 달리 너무 편안하고 유쾌하게 수업을 이끌어 주셔서 마음놓고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길다고 느꼈던 3시간도 어느새 금방 지나가고 막상 헤어질 생각을 하니 아쉽기도 하고 해서 다음에 다른 강의를 하게 되신다면 꼭 한 번 다시 들어보고 싶습니다. 빼움의 즐거움을 다시 느꼈던 강의였습니다, 좋은 강의 감사합니다 ! 작성자 rlathfk 작성시간 19.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