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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 12일 금요일 강의 들은 최성욱이라고 합니다.듣고 싶은 강의라 들었지만 강의를 듣는 와중에 거창할지도 모를 저에 대한 또 다른 자아성찰의 기회를 가지게 되었습니다.저와 비슷한 생각들을 하신 부분에서는 많은 공감을 했습니다^^다음에는 또 다른 소통을 기대하며 이렇게 글을 남겨 봅니다. 작성자 슬픈눈꽃 작성시간 10.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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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닉네임 부터 바꾸세요. 밝음은 또다른 밝음을 불러온데요. 좋은 글 감사해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