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주홀릭에 빠지지 않고 금요일 착실하게 수업을 들은 학생입니다. 평생에 있어 3시간은 먼지만큼 작은 비중이겠지만 3시간의 의미만큼은 정말로 나머지에 견줄만한 비중이었습니다. 아무쪼록 까페에 자주 들어오면서 더 많은 정보를 얻고 더 많은 강의를 듣고 싶습니다. 작성자 허시영 작성시간 10.03.16 답글 아! 감동적인 품평이시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