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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과를 다니고 있는 저에게는 무척이나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그리고 저의 마인드를 다시 생각하는 좋은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왜자꾸 강사님께서 젤 끝의 여학생에게 말을 걸었는지 알수 있을것 같습니다. ㅋㅋ ^^; 저도 용기를 내어 언젠가 미인을 얻게되면 다시 꼭 강사님에게 감사의 글을남기겠습니다.~^^ 그리고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서 용기란 여러모로 쓸모 있는 녀석인것 같습니다. 수고하십시오 작성자 하이루 작성시간 10.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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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하하하 미인을 얻게 되시면 꼭 연락주셔야 합니다. 저가 눈이 안조아서 맨끝에 있는 여학생 얼굴은 자세히 보지는 못하였지만 조금 이뻤던거 같네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