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저도 마산에서 수업마치고 강의 듣고자 바로 부산으로 달렸는데... 퇴근시간에 맞물려 엄청 막혀서 ㅠㅠ 못가면 어쩌나 조마조마해서 겨우 갔네요^^ 힘들게 간 보람이 있어서 정말 뿌듯합니다 ^-^ 저도 강사님처럼 알찬 인생 살고 싶습니다 작성자 성재당 작성시간 10.03.20
  • 답글 좋게 생각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먼곳에서 교육 받으러 오시는 열정만 보아도 현재 알차게 삶을 가꾸어 가시는 분이라 생각 들어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