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안녕하세요?
    저는 학생도 아니고 그렇다고 직장인도 아닌...슬픈 졸업생입니다.
    처음에 반신반의 하면서 강의를 들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듣고 희망을 품게 되었습니다.감사합니다.
    작성자 김보람06 작성시간 10.03.20
  • 답글 슬픈 졸업생이라... 지금은 시원하게 앞이 보이지 않아 슬프게 느껴질지 모르겠으나 한발 한발 걸어가다보면 분명 희망이란 것이 하나하나 눈에 보이실거에요. 사는 것이 무섭지 않냐고 사람들이 물어보면 대답은 항상 "예"입니다. 저또한 무섭죠. 엄청... 근데 세상사는 모든 사람들이 다 사는게 무섭고, 힘이든다고, 그렇게 무릎이 벌벌 떨릴 정도로 겁나고, 힘이들지만 그래도 한발한발 나아간다고... 이제 슬프다는 표현 쓰지만요. 무엇을 하든 최선을 다 하며 긍정과 낙천적인 생각만 하세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