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아마도 금요일 강사님의 강의를 듣지 않았다면 알코홀릭 이나 다른것에 빠져 헛된 시간을 보냈을텐데,
    우연히 학교 게시판에서 접한 게시물을보고 참여한 것이 얼마나 잘선택한것인지 한번더 생각해봅니다.
    저의 전공과 상관없다고 생각하고 어렵겠다라고 생각하고 도착했는데,
    눈을땔수 없을정도로 즐거운 강의 였습니다.
    언젠가 시간이 된다면 한번더 강의를 듣고싶습니다^^
    강사님이 하신말씀중에 가장 부러운 친구가
    학교수업 마치고 도서관 가서 공부하는 친구라고 말씀하셨는데,
    저는 여건이 되면서도 가지 못하는 제가 너무 부끄러웠습니다.
    앞으로는더 열심히 노력해보겠습니다
    한종훈강사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 작성시간 10.03.22
  • 답글 저로 인해 단 하나라도 느낌이 있었다니 너무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학생이 멋진 생각을 가지고 계시기에 그렇게 좋은 글을 남겨주시는거에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