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보라매수련원에서 강의를 들은 학생입니다. 솔직히 어제 갈까말까 고민되었는데 막상 가서 강의를 들으니 후회가 전혀들지 않을만큼 강사님의 수업이 제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좀 더 강사님과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했습니다!!! 작성자 무뚝이 작성시간 10.03.26 답글 또다른 모임이 있는거 알죠??^^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