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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보라매수련원에서 뜻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처음에 너무 졸려서 힘들었지만 강사님의 한말씀 한말씀이 감동으로 전해져 어느새 수업이 끝났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강사님을 다시 만나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고싶습니다~
이번여름 방학 부산을 가면 강사님을 다시 뵐수 있을까요?ㅋㅋ
째든 강사님의 수업 너무 뜻깊은 시간이였습니다!!! 작성자 또뵙고싶어용! 작성시간 10.03.26 -
답글 언제든 오시아요. 신선한 회는 저가 꼭 쏘울께요. 글구 당.나.만에 가입하세요. 여행가서 보는 것두 괜찮을것 같네요.^^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