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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36-18 여학생, 23일 보라매강의때 뵈었던 제일 일찍온 유명경입니닷(3618개그 나쁘지 않았어요ㅋㅎ)
    사실 아무것도 모르고 간건 사실입니다. 그냥 무슨 자격증이든 기회될때따놓자 하는 맘으로 신청하게 됬고
    강의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신입생이라 아직 잘모르지만 뭐든 많으면 좋을것 같아서요하하;;;
    아니 근데 이게왠일입니까....
    정말 너무 오랫만에 촉촉하고 상쾌한 강의 였습니다
    고 3때 공부하느랴 나름 힘들어하는 저에게 '자기발전'에 대해, 긍정적이고 밝은 웃음의 필요성의 대해
    조언을 주시는 고마우신 분들이 몇 있었습니다. 하지만 대학와서는 제가 책을 읽지 않는이상 저에게
    작성자 유명경 작성시간 10.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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