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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동생과 집으로 돌아가는길에 선배님께서 과거를 회상하시며 울컥하시는 모습을 보며 ...
    어제의 강의 내용이 정말 진심으로 느껴지며 감동 받았습니다.
    영업사원을 꿈꾸는 한사람으로써 정말 성공하고 싶고 나도 언젠간 선배님처럼 강단에 서서 과거를 회상하며 좋은 이야기를 나누는 꿈을 꿈니다. 좋은 강의 정말 감사합니다. 많은것을 배울수 있었던 시간 이었습니다.
    작성자 김지훈 작성시간 10.04.03
  • 답글 동생과 함께 교육을 다니신다니 참으로 아름답습니다. 아직도 대학시절을 생각하면 눈물이 날때가 많아요^^ 강단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으신 목표를 꼭 이루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자신이 하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시면서, 힘들지만 배움을 이어나가 보세요. 분명 이루어 집니다^^ 긍정과 낙천이 중요한 이유를 알고 계시죠??^^ 작성자 한석규 작성시간 10.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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