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소중한 것.남이 함부로 하는 것.용인할 수 없다면 마땅한 일.어린아이 나의 물건 개념없다 순간 뺏고 무안? 사랑의 납자아냐. 작성자믿음|작성시간21.01.15|조회수9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