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입원시 SNS정보로 병증과 견시치료 관망과 수술 알 수 있었다.기막힌 의료관망 ,결과..... 환자에게 알려주어야....저널타임 작성자믿음|작성시간21.01.17|조회수11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