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363 글쓴이: 이필완
조회: 58 날짜: 2004/11/06 22:49
이름: 목요기도회/이필완 (leewaon3@chollian.net)
2004/11/6(토) 22:00 (MSIE6.0,Windows98,앳파일(atfile.com)) 211.226.177.45 1024x768
■ 35번째, 11월 목요기도회 결과......
샬롬!
11월 4일(목) 오전 11시 석교교회에서, 35번째 모인 11월 목요기도회에서는
변경수목사의 인도로 찬송 502장을 부르고, 고후 11장 23-31절을 읽고 "어떤 어려움과 핍박이 있을 찌라도 모든 교회를 위해 염려함으로, 교회의 바로세움을 위한 신념을 꺽이지 아니하여 더욱더 열정적으로 기도함으로 주님 주시는 의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도록 달음박질하는 행보를 하자"는 내용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여러가지 기도 제목으로 통성기도를 한 후 이필완목사가 정리기도를 하고 찬송가 341장을 부르고 주기도문으로 ■ 1부 기도회를 마쳤다.
■ 황광민목사의 사회로 열린 현안 토론에서는
1. ■ 제26회 총회에서 선출된 연회감독 중 3분의 증거가 명백한 부자격자에 대한 대응방법에 대하여 오랜 시간 심도있게 논의한 결과, 목요기도회의 존폐를 걸고 앞장서 문제 제기를 하여 총회특별심사위원회에 고발하되 널리 고발인단과 기금 동참자를 모우기로 하였다.
1. 동대문교회 21장로에게 고소당한 3목사가 항소 재판이 시작되기도 전에, 고소 이전이나 이후에 감리교게시판과 목요기도회 게시판에 3목사가 게시한 글을 각각 5-6개씩 발췌하여 가지고 13명의 동대문교회 전, 현역장로들 명의로 동대문 경찰서에 또다시 명에훼손으로 고소한 일에 대하여 통분해하였지만 목요기도회 전체의 일로 자담하며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역시 당당히 임하기로 하였다.
1. 감신대의 교수끼리의 사회법 고소와 모교수를 징계하기 위한 수순이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심각히 우려하면서 감신대의 진정한 영적 새로남을 위해 더욱더 기도하기로 하였다.
1. 15년째 담임목회중인 화정교회 박인환목사가 100주년 예배당 봉헌예배를 드린 것과 회원들이 봉헌식에 참석해 주신 일에 대해 감사하면서 여러 풋풋하고 아름다운 미담들을 소개하였다.
1. 황광민목사가 감리교게시판에 제안한 '은급비 월 지원액을 십일조를 포함해 20%를 삭감하자는 제안'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받아 감리교 은급 대책위원회에 전격 제의하기로 하였다.
1. 감리교 포탈을 통한 대안언론과 카페 제작 건에 대한 참여는 제작팀의 사정상 당분간 보류하기로 하여 별도의 목요기도회 전용 사이트 제작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2004.11. 6 감리교회의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
조회: 58 날짜: 2004/11/06 22:49
이름: 목요기도회/이필완 (leewaon3@chollia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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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번째, 11월 목요기도회 결과......
샬롬!
11월 4일(목) 오전 11시 석교교회에서, 35번째 모인 11월 목요기도회에서는
변경수목사의 인도로 찬송 502장을 부르고, 고후 11장 23-31절을 읽고 "어떤 어려움과 핍박이 있을 찌라도 모든 교회를 위해 염려함으로, 교회의 바로세움을 위한 신념을 꺽이지 아니하여 더욱더 열정적으로 기도함으로 주님 주시는 의의 면류관을 받을 수 있도록 달음박질하는 행보를 하자"는 내용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여러가지 기도 제목으로 통성기도를 한 후 이필완목사가 정리기도를 하고 찬송가 341장을 부르고 주기도문으로 ■ 1부 기도회를 마쳤다.
■ 황광민목사의 사회로 열린 현안 토론에서는
1. ■ 제26회 총회에서 선출된 연회감독 중 3분의 증거가 명백한 부자격자에 대한 대응방법에 대하여 오랜 시간 심도있게 논의한 결과, 목요기도회의 존폐를 걸고 앞장서 문제 제기를 하여 총회특별심사위원회에 고발하되 널리 고발인단과 기금 동참자를 모우기로 하였다.
1. 동대문교회 21장로에게 고소당한 3목사가 항소 재판이 시작되기도 전에, 고소 이전이나 이후에 감리교게시판과 목요기도회 게시판에 3목사가 게시한 글을 각각 5-6개씩 발췌하여 가지고 13명의 동대문교회 전, 현역장로들 명의로 동대문 경찰서에 또다시 명에훼손으로 고소한 일에 대하여 통분해하였지만 목요기도회 전체의 일로 자담하며 결과에 연연하지 않고 역시 당당히 임하기로 하였다.
1. 감신대의 교수끼리의 사회법 고소와 모교수를 징계하기 위한 수순이 진행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심각히 우려하면서 감신대의 진정한 영적 새로남을 위해 더욱더 기도하기로 하였다.
1. 15년째 담임목회중인 화정교회 박인환목사가 100주년 예배당 봉헌예배를 드린 것과 회원들이 봉헌식에 참석해 주신 일에 대해 감사하면서 여러 풋풋하고 아름다운 미담들을 소개하였다.
1. 황광민목사가 감리교게시판에 제안한 '은급비 월 지원액을 십일조를 포함해 20%를 삭감하자는 제안'에 대하여 긍정적으로 받아 감리교 은급 대책위원회에 전격 제의하기로 하였다.
1. 감리교 포탈을 통한 대안언론과 카페 제작 건에 대한 참여는 제작팀의 사정상 당분간 보류하기로 하여 별도의 목요기도회 전용 사이트 제작을 추진하기로 하였다.
2004.11. 6 감리교회의 갱신을 위한 목요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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