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695 글쓴이: revival
조회: 84 날짜: 2003/10/14 10:56
정말 청명한 가을날이네요..
한 동안, 필립 얀시의 책에 탐닉했을 때가 있었죠.
원하는 만큼의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마는, 가끔은 '자기 위치' 를 잃어버리는 제 자신을 요즘, 너무도 자주 발견합니다.
'설상가상' 이라고 하던가요?!(세상이 덤비네요)
'산' 이 높으면, '골짜기' 가 깊다고... 제 안에 영의 지경도 넓혀지겠죠?!
조금 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 '싸움꾼' 이나, '투사' 의 모습이 아니라, '예배자' 의 모습으로 서고 싶습니다.
너무 지쳐서 '기도' 조차 안 나올때, 저는 혼잣말로 '아버지' 너무 하세요! 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러시는 거 아니에요!'...'이게 말이 되요?' 라고..
'베드로전서' 를 읽고, 저를 생각하셨다는 어떤 분의 말씀이 가슴에 울림이 되어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베드로 전서' 를 보고 또 봤지요. 그 안에 제가 있나 해서요? 그 안에 고통 받으시는 한 분이 계시더군요...!
'행동' 을 달아보시는 하나님이시다!는 '한나의 기도' 처럼, 저는 또, 얼마만큼 하나님의 사람인가요?
다시, 기도의 끈을 놓치 않고 기도의 사람! 헌신의 사람! 하나님 편에 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조회: 84 날짜: 2003/10/14 10:56
정말 청명한 가을날이네요..
한 동안, 필립 얀시의 책에 탐닉했을 때가 있었죠.
원하는 만큼의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마는, 가끔은 '자기 위치' 를 잃어버리는 제 자신을 요즘, 너무도 자주 발견합니다.
'설상가상' 이라고 하던가요?!(세상이 덤비네요)
'산' 이 높으면, '골짜기' 가 깊다고... 제 안에 영의 지경도 넓혀지겠죠?!
조금 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 '싸움꾼' 이나, '투사' 의 모습이 아니라, '예배자' 의 모습으로 서고 싶습니다.
너무 지쳐서 '기도' 조차 안 나올때, 저는 혼잣말로 '아버지' 너무 하세요! 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러시는 거 아니에요!'...'이게 말이 되요?' 라고..
'베드로전서' 를 읽고, 저를 생각하셨다는 어떤 분의 말씀이 가슴에 울림이 되어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베드로 전서' 를 보고 또 봤지요. 그 안에 제가 있나 해서요? 그 안에 고통 받으시는 한 분이 계시더군요...!
'행동' 을 달아보시는 하나님이시다!는 '한나의 기도' 처럼, 저는 또, 얼마만큼 하나님의 사람인가요?
다시, 기도의 끈을 놓치 않고 기도의 사람! 헌신의 사람! 하나님 편에 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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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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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인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17 그럼요. 하나님편에 서신 님을 생각하니 기쁘고 즐겁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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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reviv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17 감사합니다^__^ 저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영혼들을 보며, 님처럼 다시 기뻐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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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有口無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01.17 잔뜩 찌푸린 가을 하늘이 금방이라도 한줄기 토해낼 것 같은 즈음에 님의 신선한 글이 마음을 한껏 따뜻하게 합니다. 님의 글을 보니 어떤 기대감에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