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 자유게시판 ▣

'하나님!~ 당신께 실망했습니다...'- 필립 얀시..

작성자revival|작성시간05.01.17|조회수5 목록 댓글 3
번호: 695 글쓴이: revival
조회: 84 날짜: 2003/10/14 10:56

정말 청명한 가을날이네요..
한 동안, 필립 얀시의 책에 탐닉했을 때가 있었죠.
원하는 만큼의 고통을 당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습니까? 마는, 가끔은 '자기 위치' 를 잃어버리는 제 자신을 요즘, 너무도 자주 발견합니다.
'설상가상' 이라고 하던가요?!(세상이 덤비네요)
'산' 이 높으면, '골짜기' 가 깊다고... 제 안에 영의 지경도 넓혀지겠죠?!
조금 더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는 느낌!! '싸움꾼' 이나, '투사' 의 모습이 아니라, '예배자' 의 모습으로 서고 싶습니다.
너무 지쳐서 '기도' 조차 안 나올때, 저는 혼잣말로 '아버지' 너무 하세요! 라고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 그러시는 거 아니에요!'...'이게 말이 되요?' 라고..
'베드로전서' 를 읽고, 저를 생각하셨다는 어떤 분의 말씀이 가슴에 울림이 되어 다가오는 아침입니다.
'베드로 전서' 를 보고 또 봤지요. 그 안에 제가 있나 해서요? 그 안에 고통 받으시는 한 분이 계시더군요...!
'행동' 을 달아보시는 하나님이시다!는 '한나의 기도' 처럼, 저는 또, 얼마만큼 하나님의 사람인가요?
다시, 기도의 끈을 놓치 않고 기도의 사람! 헌신의 사람! 하나님 편에 서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고인돌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1.17 그럼요. 하나님편에 서신 님을 생각하니 기쁘고 즐겁군요.
  • 작성자revival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1.17 감사합니다^__^ 저도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영혼들을 보며, 님처럼 다시 기뻐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 작성자有口無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1.17 잔뜩 찌푸린 가을 하늘이 금방이라도 한줄기 토해낼 것 같은 즈음에 님의 신선한 글이 마음을 한껏 따뜻하게 합니다. 님의 글을 보니 어떤 기대감에 기분이 상쾌해 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