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717 글쓴이: 이필완
조회: 102 날짜: 2003/10/21 09:34
샬롬!
지방 교역자회의에 참석한 후, 모처럼 집사람과 함께 감신대에서 열린 72동기회 주최 메소디스트 포럼에 참석하였습니다.
진지한 발제에 유익한 토론이었습니다.
시의적절한 포럼이었습니다.
내용은 주최 측에서 잘 올리겠지요.
장병선목사등이 등등 함께 참석했고
역시 넷이서, 5시에 감리교본부에서 열리는 177인 성명 기자회견장에 10분 늦게 도착하여 방청하였습니다.
중부연회 감목협 임원단(회장/김순영) 8분의 목회자들과 몇몇 감목협 회원들과 기독교타임즈 남재영목사와 뉴스엔조이 이승균기자를 비롯하여 기자들 여럿이 참석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마친 매우 훌륭하고 은혜롭고 격조있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김성복목사의 성명 발표후 기자들의 계속되는 질문에 김순영회장과 임원들이 돌아가며 답변을 하였습니다.
감목협 임원 중, 박인환목사의 활약이 돋보였고 오명동목사 등 감목협 임원 8명이 배석하였습니다.
욧점중에 하나는 '목요기도회와 김홍도목사와의 화해라니 어림없다. 목요기도회는 장정대로 재판을 요구하였을 뿐이고 김홍도 재판은 당연히 계속되어야한다'는 것 등이었습니다.
아마 기자회견 내용은 감목협 측에서 정리해서 올릴 것입니다.
몸이 편치 않아 피곤한 하루 였지만
두가지 모임에 잘 참석한 것 같습니다.
특히 감목협 177인 성명에 큰 감동을 받았고 목요기도회의 활동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 분명합니다.
하긴 '성직의 길' 포럼에서도 저와 드보라도 몇마디 질문을 하였지만 박충구교수를 비롯해 몇분이 적극 동조해 주었고 결국은 김홍도목사 사태에 대한 여러 논의가 주를 이루다시피 하였으니 나름대로 유익하였고 이제는 김홍도목사에 대한 논의가 공공연히 주제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을 방청하고 마치고 모두 함께 나오는 길에 우연찮게 감독회장님 일행과 마주쳐, 기분좋게 감독회장님이 저녁을 사셨답니다.
저는 그저께 자취방을 역곡 누님집으로 옮긴 매일 지하에서 락키타만 치면서 대입을 준비하는 아들놈 돌봐주러 가서 하룻밤 자고 내일 집에 들어갑니다. 2003.10.20 오후 7:55 이필완, pc방에서
조회: 102 날짜: 2003/10/21 09:34
샬롬!
지방 교역자회의에 참석한 후, 모처럼 집사람과 함께 감신대에서 열린 72동기회 주최 메소디스트 포럼에 참석하였습니다.
진지한 발제에 유익한 토론이었습니다.
시의적절한 포럼이었습니다.
내용은 주최 측에서 잘 올리겠지요.
장병선목사등이 등등 함께 참석했고
역시 넷이서, 5시에 감리교본부에서 열리는 177인 성명 기자회견장에 10분 늦게 도착하여 방청하였습니다.
중부연회 감목협 임원단(회장/김순영) 8분의 목회자들과 몇몇 감목협 회원들과 기독교타임즈 남재영목사와 뉴스엔조이 이승균기자를 비롯하여 기자들 여럿이 참석하였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기도로 시작해 기도로 마친 매우 훌륭하고 은혜롭고 격조있는 기자회견이었습니다.
김성복목사의 성명 발표후 기자들의 계속되는 질문에 김순영회장과 임원들이 돌아가며 답변을 하였습니다.
감목협 임원 중, 박인환목사의 활약이 돋보였고 오명동목사 등 감목협 임원 8명이 배석하였습니다.
욧점중에 하나는 '목요기도회와 김홍도목사와의 화해라니 어림없다. 목요기도회는 장정대로 재판을 요구하였을 뿐이고 김홍도 재판은 당연히 계속되어야한다'는 것 등이었습니다.
아마 기자회견 내용은 감목협 측에서 정리해서 올릴 것입니다.
몸이 편치 않아 피곤한 하루 였지만
두가지 모임에 잘 참석한 것 같습니다.
특히 감목협 177인 성명에 큰 감동을 받았고 목요기도회의 활동에 큰 힘이 되어 줄 것이 분명합니다.
하긴 '성직의 길' 포럼에서도 저와 드보라도 몇마디 질문을 하였지만 박충구교수를 비롯해 몇분이 적극 동조해 주었고 결국은 김홍도목사 사태에 대한 여러 논의가 주를 이루다시피 하였으니 나름대로 유익하였고 이제는 김홍도목사에 대한 논의가 공공연히 주제가 될 정도로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기자회견을 방청하고 마치고 모두 함께 나오는 길에 우연찮게 감독회장님 일행과 마주쳐, 기분좋게 감독회장님이 저녁을 사셨답니다.
저는 그저께 자취방을 역곡 누님집으로 옮긴 매일 지하에서 락키타만 치면서 대입을 준비하는 아들놈 돌봐주러 가서 하룻밤 자고 내일 집에 들어갑니다. 2003.10.20 오후 7:55 이필완, pc방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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