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그녀들의 소풍 26년6월4일

작성자김연지|작성시간26.06.05|조회수26 목록 댓글 1

참여자 : 은희, 영순, 연지, 기영
진행자: 연지
 
   

 진행내용 
 1부(8시~9시): 멈춤, 
 생활나눔:통제와 신뢰는 어떤 관계인가?
              자기성찰과 고함지르기가 쌍곡선을 그리고 있다. 조카결혼식에 참여, 농막에서 사람들과 감성적 만남. 남편의 사고로 일사의 변화
 
시나눔:     
  데리러 온다는 말
임곤택
                                                                                
맑은날이면
데리러 온다는 말이
떠오릅니다.

아이와 엄마
강아지와 주인
밝아지는 창문

일요일입니다
사람들 지나갑니다
데리러 가는 길이면 좋겠습니다
맞으러 가는 길이어도 좋겠습니다

두 곳이어서
이곳과 다를 거라서
믿게 됩니다
 
평화문화연습을 위한 동의, 
        
 2부(9시~10시): “책” 나눔
솔직하고 열린 질문의 특징은 무엇인가?(p.180)
"한 걸음이라도 말하는 이의 말보돠 앞서 나아가지 마라"가 솔직하고 열린 질문을 위한 지침이다.(p.182)
영혼을 맞아들이는 가장 좋은 방법은 솔직하고 열린 정신으로 먿는 것이다. 모든 이들의 삶속에 내 능력을 훨씬 능가하는 내면의 교사가 있음을 상기하는 것이다.(p.183)
영혼이 안전함을 느낀다.(p.187)
내 질문은 될수 있는 한 순수하게, 중심인물의 내면의 여행을 돕고자 하는 바람에서 나와야한다. 위원으로서 나는 내 펼요를 채우기 위해 여기에 있는게 아니다. 나는 중심인물이 자신의 영혼에 충실하게 현존하도록 돕기 위해 여기에 있는 것이다.(p.188)
중심인물의 목표는 다른이들과 소통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참자아와 소통하는 것이다. (p,191)
나는 어떻게 ---------을 사랑하는가?(p.194)
 
마무리 성찰                       
열린 질문에 상태를 알아봐 주는거 자체가 열린 질문이다
이해하려고만 한 모습이 있었다. 앞서 가지 않는다
나를 사랑하는 모습 하나로 이 모임에 참여한다
열린 질문을 하는 사람이어서 좋다
그 사람을 알려면 그 사람이 하는 질문을 보라
생뚱맞는 질문을 받아줄 사람이 있어 참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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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김연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5 어느 한 순간도 나를 놓고 싶지 않다. 나를 맞아들이고 나를 데리고 다니며 좋은 음식도 먹여주고 싶고 이쁜 곳도 보여주고 싶다. 내가 나를 의식하면서도 나를 초월하고 싶은 욕구가 있다. 질문을 통해 나의 경계선을 명료하게 한다. 나는 어떤 사람이며 어떤 가치를 갖고 살아가는지 알게 된다. 그러면서 나의 선택은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 알게 된다. 흔들리며 배워가지만 방황한다기 보단 방향을 찾기 위해 도전하고 있는거 같다. 도전이 무모하지만은 않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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