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계공감워크숍
일시 2025.12.06. 10:00~16:00
장소 광명교육지원청 2층 나눔배로실
대상 학생상담봉사자 13명
*참여자 성찰 (느낌/배움)
-놀면서 배운다(소통한다), 활동을 통해 마음이 넓어짐, 같이 하는 학상자분들을 알게 됨/ 놀이, 통돌이.., 바람이 분다
-나를 찾는 신선함, 비전을 발견, 광명의 교육 아이들의 밝은 미래/ 호흡을 맞춘다는 것, 다양한 학습의 효과, 마음이 비움으로 채움
-편안한(힐링의 시간, 나말의 시간,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 설레임(이 좋은 에너지를 많이 받아서 잘 쓰일 수 있음에 감사하며), 기대감(역량강화의 시간, 2026년의 나를 비록산 학상자 선생님들 역할과 활약)/ 나와 타인(동료)에 대한 믿음, 신뢰, 나를 되돌아보기, 적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교육으로 역량강화
-행복(서로를 알게 되서), 감사(긍정의 에너지를 얻은 것 같아요), 예쁜 기억(좋은 시간을 이끌어주셔서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긍정과 존중은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며 기다려야 함을...무엇보다 나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며 돌아보아야. 내 마음도, 내 주변도 평화가 오리라 생각합니다.
-긍정적인 생각으로 말을 하게 되지 내면적으로 에너지가 더 적극적으로 생기는 것 같아요. 게임을 통해 서를 알게되지 더 친근감이 생기도 함께 하지 못했던 팀과도 해보고 싶은 마음도 들었습니다. 서로 웃으며 함께 공감한다는 것은 행복한 시간임을 다시 느꼈습니다. /긍정적인 생각 말, 화목->게임을 통한, 팀별 여행
-대부분이 새로운 선생님들이었는데 이 시간을 통해 친밀해진 느낌이 듭니다. 시작할 때 '멈춤'의 시간이 인상적이었다-일상에서도 개인적으로 이 '멈춤'의 시간을 활용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신체활동시간이 즐거울 수 있음을 느꼈다. /도형그리기를 통해 좋은 결과를 위하여 친절한 설명이 필요함을 배웠다. 구성원들의 장점에 집중하며 알아가는 시간이 좋았다. 변화의 적절한 타임을 생각해보는 프로그램이 좋았다.
-처음 열기에서 긍정언어로 자신이름 말하기-스스로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 돌아가면서(상대바꿔가며) 주제에 맞게 이야기 나누기-상대방의 삶, 생각, 방향성을 엿볼 수 있어 좋았음, 나 스스로에 대한 생각정리가 되는 시간, 내 인생 최고의 느낌-한 번즘 나를 위해 보상을 해주는 게 좋겠다는 생각, 함께 여행을 계획함에 있어 좀 더 시너지 효과가 있고 즐겁고 알찬 여행, 가족과 함께 여행시 꼭 계획해보겠다./나를 돌아 볼 수 있었다, 함께 참여의 소중함, 긍정이 주는 행복감
-아직 친하기 않았던 학상자 회원들과 많이 친해진 것 같다, 나를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많이 웃었고 신나는 꿈도 꾸는 시간이 되었다, 내가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었던 활동을 하는 단체가 광명에 있었다는 것이 놀라웠다./ 사람들과 소통하는 방법을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았다. 코끼리 야자수 게임을 알았다.
-함께 놀이를 해서 즐거웠음, 함께하는 시간이 편안했음, 사랑이 많은 분드롸 함께라서 좋았음./ 나를 받아주는 곳이고 인정해줘서 편안하게 즐기는 자리였음.
-함께 하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냐에 따라 에너지가 다르다, 기쁨은 나누면 배가 된다(웃음 전염), 긍정적 생각을 통해 기쁨을 나눌 수 있다(긍정단어를 사용한 활동을 더 재미있게 할 수 있다)/ 무언가를 알려고 한다면 구체적인 설명과 하나씩 쪼개는 것이 필요하다, 제한된 것이 없다면 좀 더 창조적인 생각을 할 수 있다. 제한된 것이 없어도 내 경험이 적다면 펼칠 수 있는게 적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