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정영숙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17
그로리아님, 고마워요. 저는 잡취미가 많아서 호칭이 많습니다. 본 직업은 피아노 선생인데 사람들이 부르는 호칭은 여러개라서 부르고 싶은대로 부르라고 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CBS인터뷰 기자도 호칭에 대하여 물었습니다. ㅎㅎㅎ 제가 그런것이 아니고---
답댓글작성자♬ 글로리아작성시간12.03.19
팔망 미인이십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글을 잘 쓰고 싶습니다 사실있었던 일마저 옴겨쓰는일이 어렵습니다 논술선생인 딸한태 글좀 수정 해달라고 했더니 실력대로 쓰는거라나요 저의집에 컴퓨터가 없던때라 합창단 카페 글한편 올려 달라고 했더니 .어쩌면 세상에 틀린글씨도 고치지 않고 고대로 올렸더군요 못쓰는 사람이 잘쓰는척 티내는것 보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옴겨야 진짜 글이라나요 .허참 딸은 어릴때 부터 글을 잘써 현재 구청 기자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작성자정영숙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2.03.18
딸 말이 맞아요. 가족이 고쳐달라하면 하기 싫거든요. 제 아들은 컴퓨터 선수이며 그걸로 회사를 하는데요. 제가 컴퓨트를 해달라고 하면 안해주고 스스로 해 보라고 하여 마음이 상합니다. 하지만 그 말이 맞아요. 제가 독학을 해서 이 정도 합니다.
답댓글작성자♬ 글로리아작성시간12.03.21
그렇군요 우리딸만인줄 알았습니다 농사일로 책을 접하지 않아 배운것도 다 잊어버렸습니다 교회 다니지 않았으면 한글도 모를뻔 했습니다 4계절 쉴틈 없이 일에 파뭎어 살은 10여년의 세월에 바보가 되였습니다 한글 바침도 생각나지 않을때 있지만 함께 하시는 주님을 통해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