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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성 목사님 말씀

[스크랩] 2026년 06월 06일 / 묵상의 결단

작성자불꽃 申載星|작성시간26.06.06|조회수11 목록 댓글 0

 

[묵상의 결단]

   시 37:27~31


   주님. 저로 하여금 악에서 떠나 선을 행하게 하소서. 세상의 유혹과 타협의 길을 따르지 않고,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선택하게 하소서. 당장 눈앞에 보이는 이익보다 의와 진리를 더 소중히 여기게 하소서. 주님께서는 정의를 사랑하시고, 그의 성도들을 버리지 아니하셔서 영원히 살게 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이제 저는 홀로 있는 것만 같고, 여러 가지 어려움에 처하게 될지라도, 오직 주님의 손이 저를 붙들고 계심을 깨달아 더욱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겠습니다.

   시인은 ‘의인의 입은 지혜를 말하고, 그의 혀는 정의를 말한다’라고 고백한 고백이 저의 고백입니다. 그러므로 제 입술로 사람을 살리고 세우는 정의를 말하게 하시고, 마음에 하나님의 법 곧 말씀을 품은 자가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오늘도 세상에서 실족하는 자로 살지 않고, 오직 주님의 은혜와 진실을 전하는 자로 살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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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불꽃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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