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시 62:5~8,11
주님. ‘내 영혼아. 잠잠히 하나님만 바라라’는 권고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또한 사람이나 환경이 아니라 주님만이 저의 기대와 소망의 근원이 되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분주한 생각과 염려로 흔들리지 않고, 오직 하나님께 소망을 품고 살 것을 다짐합니다. 참으로 주님은 저의 구원과 영광이 되심을 믿습니다. 또한 저의 힘의 반석과 피난처가 되심도 믿습니다. 그런즉 어떤 어려운 상황이 제게 일어날지라도 크게 당황하거나 두려워하여 흔들리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신실하게 의지하겠습니다.
시인이 ‘백성들아. 시시로 그를 의지하고, 그의 앞에 마음을 토하라’고 권고에 귀를 기울여 저의 모든 염려와 아픔을 주님께 아뢰어, 주님이 주시는 위로에 힘을 얻어 세상에서 겪게 되는 모든 어려움을 강하고 담대하게 감당하겠습니다. 이는 주님께서 저의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이며, 세상을 이기게 하는 권능이 하나님께 속했음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오늘도 저는 주님의 권능에 저 자신의 모든 삶을 맡기는 믿음으로 평안을 누리며 살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불꽃의 말씀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