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잠 11:17,19~21,23
주님. ‘인자한 자는 자기의 영혼을 이롭게 하고, 잔인한 자는 자기의 몸을 해롭게 한다’는 말씀의 권고를 마음에 새깁니다. 다른 사람에게 베푸는 사랑과 친절이 결국 저의 영혼을 풍성하게 하고, 그에 대해 인색하여 해를 끼치는 행위는 저를 해롭게 한다는 권면과 경고에 귀를 기울여, 다른 사람을 대하되 인색함으로 하지 않고, 너그러움으로 그를 이롭게 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공의를 굳게 지키는 자는 생명에 이르고, 악을 따르는 자는 사망에 이른다’는 말씀을 따라 순간의 유익 때문에 진리를 포기하는 어리석은 자로 살지 않겠습니다. 정직과 의로움의 길을 걷는 지혜로운 삶을 살겠습니다. 또한 ‘마음이 굽은 자는 여호와께 미움을 받아도, 행위가 온전한 자는 그의 기뻐하심을 받는다’라는 말씀을 권면을 마음에 새겨, 저의 겉모습만이 아니라 마음의 중심까지도 주님 앞에 바르게 세워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을 살겠습니다. 또 ‘의인의 소원은 오직 선하나, 악인의 소망은 진노를 이룬다’라는 말씀대로 오늘도 선한 것을 사모하며, 사람을 살리고 세우기 위해 인내로 의의 길로 힘써 나아가기 위해 더욱 분발할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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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말씀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