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딤전 6:16~18
주님. 오직 주님만이 죽지 아니함이 있고, 가까이 가지 못할 빛에 거하시는 분이심을 믿습니다. 또한 주님은 어떤 사람도 보지 못하였고, 또 볼 수 없는 분이시기에, 세상의 영광보다 오직 주님께 존귀와 영원한 권능이 있음을 믿음으로 바라보기를 소망합니다. 이는 세상의 재물과 성공은 잠시 머물 뿐이지만, 하나님의 영광은 영원히 변하지 않으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저는 불확실한 세상의 재물과 성공에 소망을 두지 않고, 모든 것을 후하게 주사 누리게 하시는 주님만을 의지하며 살 것을 다짐합니다.
이제 주님께서는 제가 선한 사업을 많이하고, 나누어 주기를 좋아하며, 너그러운 자가 되기를 원하심을 깨닫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 제게 주신 것들을 세상에 쌓아두어 저 자신만을 위해 사용하려 하지 않고, 그것이 비록 작은 것일지라도 흩어 베풀어 나누는 것을 실천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오늘을 살아갈 것으로 마음으로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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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말씀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