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잠 20:10,12,23,24
주님. 주님께서는 ‘한결같지 않은 저울 추와 한결같지 않은 되’를 미워하시는 분이심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작은 일에서조차 정직함을 잃지 않고, 주님 앞에서뿐 아니라 사람들 앞에서도 그들을 속이지 않고 바르게 살겠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유익을 위해 진실을 굽히지 않고, 정직한 양심을 지키며 살겠습니다. 또한 듣는 귀와 보는 눈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저의 말과 행동뿐 아니라 생각과 마음까지 살피심을 잊지 않고 깨어 있는 삶을 살기로 다짐합니다.
거짓된 저울을 싫어하시는 하나님 앞에서 모든 판단과 선택을 공정하게 하소서. 편견과 욕심을 내려놓고, 오직 진실함으로 사람을 대할 수 있게 하소서. 저의 모든 걸음이 주님으로 말미암아 있음을 기억하며, 그 말씀을 붙들고 제가 걸어야할 앞길을 다 알지 못하지만,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며, 오직 주님 앞에서의 깨끗한 양심으로, 그리고 정직과 겸손으로 주님의 뜻을 따라 순종하며 걸어가는 삶을 살기로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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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말씀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