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잠 20:22,24,26,27
주님. ‘악을 갚겠다’라고 저 스스로 말하는 것을 삼가고, 오직 주님을 기다리겠습니다. 그것이 주님께서 저를 구원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억울한 일을 당해도, 그 일을 스스로 해결하려 하지 않고, 오직 공의로 판단하시는 하나님께 온전히 맡기며 살겠습니다. 또한 ‘사람의 걸음은 여호와로 말미암나니, 사람이 어찌 자기의 길을 알 수 있으랴’라는 말씀을 잊지 않겠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으로 살아야 할 길을 다 알지 못할지라도 주님의 인도하심을 신뢰하여, 주님의 때가 제게 임할 때를 묵묵히 기다리며 살겠습니다.
‘지혜로운 왕은 악인들을 키질하며, 타작하는 바퀴를 그들 위에 굴리신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제 마음속에 도사리고 있는 모든 악행 곧 교만과 미움, 욕심들을 몰아내게 하소서. 그리하여 저로 하여금 죄를 마음에 품고 살지 않고, 오직 정결한 마음으로 주님만을 바라보며 정결한 삶을 살게 하소서. 또한 ‘사람의 영혼은 여호와의 등불이라, 사람의 깊은 속을 살피신다’하셨으니, 그 말씀을 믿어 마음에 새겨 오늘도 제 삶을 스스로 성찰하여 주님 앞에서 정직하고 진실되게 살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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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말씀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