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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성 목사님 말씀

[스크랩] 2026년 06월 17일 / 묵상의 결단

작성자불꽃 申載星|작성시간26.06.17|조회수12 목록 댓글 0

[묵상의 결단]

   잠 18:6~8,10


   주님. ‘미련한 자의 입술은 다툼을 일으키고, 그의 입은 매를 자청한다’라는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또한 ‘미련한 자의 입은 그의 멸망이 되고, 그의 입술은 그의 영혼의 그물이 된다’라는 말씀을 제게 주시는 경고의 말씀으로 받겠습니다. 그리하여 감정이 앞설 때에도 함부로 말하지 않겠습니다. 오직 주님의 경고를 결코 가볍게 여기지 않고, 지혜롭게 입술을 지키는 삶을 살아, 저의 말이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거나, 분열을 일으키는 것이 아니라 화평과 덕을 세우는 도구로 살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남의 말하기를 좋아하는 자의 말은 별식과 같아서 뱃속 깊은 데로 내려간다’고 하신 말씀도 잊지 않겠습니다. 그리하여 험담하여 남의 허물을 들쳐내어 상대방의 마음에 깊은 상처를 내는 어리석음에서 벗어나 그를 비난하기보다 그에 대한 이해와 사랑으로 감싸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로써 저로 하여금 주님의 이름이 제게 견고한 망대가 되어, 그리로 달려가면 안전함을 얻게 됨을 신뢰하여, 오늘도 주님의 말씀을 붙들고 주 안에서 살아갈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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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불꽃의 말씀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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