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의 결단]
잠 13:2~4,9
주님. ‘사람은 입의 열매로 인하여 복록을 누린다’는 권고와 ‘마음이 궤사한 자는 강포를 당한다’는 경고의 말씀을 마음에 새기겠습니다. 그리하여 제가 하는 말로 사람을 살리고, 덕을 세우는 열매를 맺게 하시고, 상대방에게 상처를 주는 거친 말이나 성급한 말을 삼가 조심하게 하소서. 또한 ‘입을 지키는 자는 자기의 생명을 보전하나, 입술을 크게 벌리는 자에는 멸망이 온다’라는 말씀도 기억하여, 누구에게나 함부로 말하지 않고 말하기 전에 먼저 생각하고 분별하게 하소서.
‘게으른 자는 마음으로 원하여도 얻지 못하나, 부지런한 자의 마음은 풍족함을 얻는다’는 말씀을 붙들게 하소서. 그리하여 제가 해야 할 일을 바르게 분별하여 그것을 미루지 않고 성실하게 잘 감당하며 살게 하소서. 또한 작은 일에도 소홀히 여기지 않고 최선을 다하며, 주님께 충성된 사람으로 살게 하소서. 또한 ‘의인의 빛은 환하게 빛나고, 악인의 등불은 꺼진다’고 하신 말씀을 마음에 간직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를 위하여 오늘도 주님의 빛 가운데 거하여 의인의 빛을 비추는 삶으로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하루로 살아갈 것을 굳게 다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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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의 말씀묵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