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주님은 죄 가운데서 죽어가는
우리를 살리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내주시기까지
우리를 극진히 사랑하여 주셨습니다.
이 땅에 오셔서 온전히 섬기시고
생명까지 아끼지 않으시고 내주신
주님처럼 살아가는 것이 힘들겠지만
주님을 따라가는 성도라고 한다면
삶 속에서 조금씩 흉내라도 내면서
살아가야 하는 게 옳은 일입니다.
다만 작은 일 하나에서라도 주님을
닮아 가는 삶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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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예수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