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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맡김 (삼상 26:1-12)

작성자예랑|작성시간26.06.23|조회수29 목록 댓글 0

https://youtube.com/live/Yh1uGJSJU78

 

2026.6.23() 하늘 만나

성경 / 삼상 26:1-12

제목 / 맡김

 

하나님의 사람이 가진 특권 중에 하나는 맡김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진정 맡길 곳이 있지 않기에 홀로 감당하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람들은 삶의 모든 것을 하나님께 맡기기에

발걸음 가벼웁게 내일을 열심히 하게 됩니다.

 

나의 모든 것 주 하나님께 맡기고 나의 일에 열심내기를 바랍니다.

 

다윗의 상황은 아직 변하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이 그 와 함께하시고, 대신 갚으시고, 재편해 주셨어도

여전히 도망자이고 여전히 앞길이 막막했습니다.

 

사울은 포기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사울이 끈질기게 다윗을 추격했기 때문입니다.

2 사울이 일어나 십 광야에서 다윗을 찾으려고

이스라엘에서 택한 사람 삼천 명과 함께 십 광야로 내려가서

 

우리는 잠시라도 영적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습니다.

죄와 악, 사단은 포기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죄와 악과 사단은 여전히 자녀와 교회에 분노하며 기회를 찾기에 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감사하며 찬양하며 승리를 선포하며 나아가는 것은

개입해 주시고 간섭하시는 하나님께 맡기기에입니다.

 

- 주 하나님께 맡김 입니다.

 

하나님의 개입과 간섭입니다.

 

다윗과 장수 아비새가 사울의 진을 정탐하니 모두 잠에 취해 있었습니다.

하나님이 사울 왕과 부하들과 군사들을 모조리 잠들게 하신 것입니다.

7 다윗과 아비새가 밤에 그 백성에게 나아가 본즉

사울이 진영 가운데 누워 자고 창은 머리 곁 땅에 꽂혀 있고

아브넬과 백성들은 그를 둘러 누웠는지라

 

이것이 하나님의 사람을 위한 하나님의 개입과 간섭입니다.

 

다윗은 어떻게 할까요?

 

아비새는 다윗에게 하나님이 주신 절호의 찬스라 합니다.

하나님이 사울을 직접 처단할 좋은 기회를 주셨습니다.” 합니다.

두 번 찌를 것이 없으니 하명하소서합니다.

8 아비새가 다윗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오늘 당신의 원수를 당신의 손에 넘기셨나이다

그러므로 청하오니 내가 창으로 그를 찔러서 단번에 땅에 꽂게 하소서

내가 그를 두 번 찌를 것이 없으리이다 하니

 

다윗은 어떻게 할까요?

다윗은 이때도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다윗은 하나님의 사람답게 하나님이 미리 정하신 말씀을 생각합니다.

=‘ 행하시는 하나님그분께 맡기기로 합니다.

 

여호와께서 치시리니...’ 합니다.

10 다윗이 또 이르되 여호와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노니

여호와께서 그를 치시리니 혹은 죽을 날이 이르거나 또는 전장에 나가서 망하리라

 

2. ‘여호와께서 금하시는 일은 하지 않겠다 합니다.

11 내가 손을 들어 여호와의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치는 것을 여호와께서 금하시나니

너는 그의 머리 곁에 있는 창과 물병만 가지고 가자 하고

 

3. 사울의 소지품만 챙겨서 갑니다.

12 다윗이 사울의 머리 곁에서 창과 물병을 가지고 떠나가되

아무도 보거나 눈치 채지 못하고 깨어 있는 사람도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그들을 깊이 잠들게 하셨으므로 그들이 다 잠들어 있었기 때문이었더라

 

하나님의 사람은 모든 일을 주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매사를 개입하시고 간섭하시고 행하시는 하나님께 맡깁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께 맡기고 나의 일에 열심을 냅니다.

하나님이 하실 일과 내가 해야하는 일을 알고 달려 갑니다.

 

- 성경 기도 -

나의 모든 상황을 하나님께 맡기고 주어진 일에 힘쓰게 하소서.

https://youtube.com/live/Yh1uGJSJU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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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홍천온누리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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