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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경찰기독선교

뻐꾸기/강서교회 박재빈목사님

작성자GIoria|작성시간18.10.23|조회수97 목록 댓글 0


4.뻐꾸기
뻐꾸기가 구슬프게 울었다.
옆에 있던 비둘기가
왜 그리 슬피 우십니까?
배가 고프신가요?

한숨을 푸~욱 쉬며
내 가족이
나를 알아보지 못합니다.
가족에게 이런 대접을
받을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노년에 너무 쓸쓸 하시군요.
둥지에 알을 품고 있는
모습을 본적이 없는데
언제 가족을 두셨나요?

적게 심는 사람은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사람은 많이 거둡니다. 고후9:6

※ 뻐꾸기는 다른 새 둥지에 알을 낳아서
 남이 자기 새끼를 키우게 하는 탁란성 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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