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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중하러 보내다

작성자京子|작성시간04.09.14|조회수212 목록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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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迎えに行かせる
마중하러 보내다

 

A:男 B:女
집에 처음 오는 손님이라면 마중나가는 것도 손님에 대한 일종의 배려겠죠. 「迎(むか)えに行(い)く」(마중하러 가다), 「迎えに行かせる」(마중하러 보내다)라고 하면 되요. 아이들을(むすめ(딸), むすこ(아들)) 시키는 것도 좋은 방법이겠네요. 반대로 '배웅하다'는 「見送(みおく)る」라고 합니다.




일어



해석
A : 지금, 편의점 앞에 도착했습니다.
B : 그럼, 거기서 기다려 주세요.
아들을 (마중하러) 보낼 테니(까요).
A : 그럼, 편의점 앞에서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More tips
·コンビニ 편의점 ·着く 도착하다
·息子 아들 ·迎える 마중하다

 

  백현숙,이토 가요꼬 (YBM 시사닷컴 사이버어학원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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