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名前コ-ル : 나마에콜
의 미 : 자기 이름이 지명되면, 독주 한잔을 원샷하는 의식
해 석 : 1999년에 유행했던 말. 예전에 유행하던 위스키와 일본술을 한잔 가득 따라
"イッキ, イッキ (잇키, 단숨에, 한번에라는 뜻을 가진 말)"라고 외치며
신입생에게 마시게 하는 'イッキコ-ル'의 이름이 바뀐 것. 이것은 'イッキ'라는 말 대신 '田中(다나카)'와 같이 특정인의 이름을 부르며
술을 따르고 마시게 한다. 개인의 이름이 불리워지기 때문에
더욱 거부하기 어려워졌다는 특징이 있다.
우리나라의 사발식과 비슷한 의식으로, 일본에서도 시비가 끊이질 않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