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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

작성자김재곤바오로|작성시간10.11.01|조회수543 목록 댓글 8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는 '뉴 본드 스트리트'와 '올드 본드 스트리트'로 나뉘어 있다.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는 거리 규모면에서 파리의 '샹젤리제(Les Champs Elysees)'나 밀라노의 '몬테 나폴레오네(Montenapoleone)' 보다는 작지만 세계 유명 브랜드들이 밀집해 있다.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의 길게 이어져있는 길을 따라 내려가면 보석, 의류, 신발 등을 팔고 있는 구치, 샤넬, 카르티에, 베르사체, 돌체 & 가반나, DKNY, 페라가모, 루이 뷔통, 아르마니 같은 명품 브랜드의 숍들을 만날 수 있다.

 

한국의 청담동 같은 분위기이지만 길이 그다지 넓지 않기 때문에 제품을 사지 않더라도 산책 겸 이곳을 따라 내려가는 기분도 나쁘지 않다. ‘티파니 앞에서 아침’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최근에는 '본드 스트리트(Bond Street)' 이외의 다른 지역에도 명품 거리가 형성되었지만 '옥스퍼드 스트리트(Oxford Street)' 와 멀지 않고 영국의 최중심부에 위치해 보다 접근성이 편리하기 때문에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지지를 받고 있다.

 

셀린느(Celine) 

  C 로고가 은은하게 펼쳐진 가방과 스카프가 특히 인기 있는 제품.
티파니(Tiffany) 

  더 이상의 말이 필요 없는 주얼리 브랜드. 샌드위치 하나를 들고 티파니에서 아침을 하는 것은 어

  떨까?
구찌(Gucci) 

  20~30대 젊은이들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명품 브랜드 구찌의 매장도 본드 스트

  릿 한구석을 차 지하고 있다.
까르띠에(Cartier) 

  시계, 목걸이 등의 주얼리를 판매하는 명품 브랜드.
지미 추(Jimmy Choo) 

  ‘섹스 앤 더 시티’의 캐리까지 사로잡아버린 바로 그 신발 브랜드. 여러 가지 장식이 더해진 이브

  닝 슈즈는 지나가는 이들의 발길을 멈추게 한다.
루이 뷔통(Louis Vuitton)

  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한국인들에게는 가방이 특히 유명하지만 이곳의 의상도 만만치 않게 고급

  스럽고 우아하다. 
토즈(Tods)

  디자인은 심플하지만 고급 가죽과 알록달록한 색상으로 포인트를 주어 패션인들 사이에 인기가

  높은 브랜드. 특히 가방과 신발이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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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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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김재곤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2 윈도어 쇼핑은 할수 있잖아요,,,,,,꼭 사야 맛인가,,,구경도 나름대로 좋잖아요,,,^^*
  • 작성자지지 | 작성시간 10.11.01 저 명품들을 열거해주신 이유는?? ^.^;;
    본드 스트리트라 해서 제임스 본드와 연관있는줄 알았어요~~~ㅎ~~
  • 답댓글 작성자김재곤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2 이유,,,로또 되면 함께 사러가자구,,,아저씨가 앞장설께요 하하
  • 작성자두리 | 작성시간 10.11.01 와! 한가지 정도는 갖고 싶은 명품들이군요~~ 그 중 제일 갖고 싶은 건 셀린느 스카프~~
  • 답댓글 작성자김재곤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1.02 끄덕 끄덕,,,,어울려,,,,두리님과,,,,셀린느 스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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