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워털루 브릿지(Waterloo Bridge)'는 워털루 전쟁 승전 2주년이 되던 1817년 세워진 것을 1945년 새롭게 철근을 만들고, 백색 석재로 마감해 완성되었다. 5개의 아치로 이루어져 있으며 아름다운 템즈강의 풍경을 감상할 수 있는 명소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1940년, 퓨리처상을 수상한 작가 '로버트 E 샤웃(Robert E. Sherwood)'의 동명소설을 영화화한 "애수" (원제: Waterloo Bridge)에서 중요한 배경으로 사용되어 전세계에 이름을 알렸다. 청초한 '비비안 리'와 중후한 '로버트 테일러'의 매력이 가득담긴 이 불후의 명작을 본 사람이라면 꼭 한 번 들려보기 바란다.
바오로였습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버피 작성시간 10.11.05 인형같은 여주인공, 조각같은 남자 주인공 안개 낀 워터루역과 다리~사진만으로 봐선 실제론 실망 할 것같아요~생각보다 크지 않은 것도~
-
답댓글 작성자김재곤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09 그쵸,,세계 어디를 가든,,,상상보다는 훨 떨어지는 것 같더라구요,,,,그냥 간다,,보았다,,느꼈다,,,로 만족해야 할것 같습니다
-
작성자지지 작성시간 10.11.05 런던은 이제 과거와 미래가 함께 공존하는 현시대의 도시가 되었군요....
-
답댓글 작성자김재곤바오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0.11.09 네,,,그런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