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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332 전지윤 / 그냥 둔다 - 이성선

작성자지윤|작성시간25.10.14|조회수89 목록 댓글 0

바쁜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춰 모든 것을 '그냥 둠'으로써 진정한 쉼과 자유의 가치를 깨닫게 해주는 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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