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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305 이도유 / 정끝별 - 밀물

작성자20221305 이도유|작성시간25.10.02|조회수39 목록 댓글 0

두 척의 배를 겨우 퇴근하고 돌아온 부부로 볼 수도 있고 아니면 힘든 하루를 보내고 만난 연인으로도 볼 수 있습니다

‘무사하구나 다행이야’ 이 부분이 가족이든 연인이든, 그 두 사람이 건너온 오늘 하루도 서로 너무 힘들었을텐데 서로에게 오늘 하루도 너무 고생많았어 라고 말하는 부분인 것 같아서 감동을 받아 이 시를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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